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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플레이커피의 언론보도자료 게시판입니다. taplay coffee press release

[뉴스워커] 탭플레이커피, 고정고객 확보 가능한 특수상권 창업으로 인기
작성일. 2019.06.10 조회수. 581

 

올해 들어 수출은 감소하고, 내수 경기는 얼어붙고 있다. 소비 위축은 수요 부진으로 이어지면서 투자와 고용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게다가 각종 경제지표들이 바닥을 향해 곤두박질치면서 장기 불황의 늪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안타깝게도 경기 침체의 여파를 직격으로 맞는 것은 소시민들이다. 연일 폐업하는 자영업자들이 속출함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새로 오픈하는 점포들이 생겨나는 것은 대부분의 기업들이 인원을 줄이는 등 양질의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극심한 불황에도 불구, 지속적으로 가맹점을 늘리며 성장세를 이어가는 브랜드가 있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해피랜드 코퍼레이션_해피랜드 F&B를 본사로 하는 ‘탭플레이커피’가 바로 그 주인공. 이미 포화 상태라는 지적이 나오는 커피 업계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이 높다. 

 

 

탭플레이커피의 가장 큰 경쟁력은 무엇보다 마트, 백화점, 영화관 등 특수상권 입점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점포를 신규 오픈했을 때 가장 어려운 것은 고객 유치인데, 특수상권의 경우 이미 상권을 이용하는 고객층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제품과 서비스만 우수하다면 얼마든지 단골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상권의 특성상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 특정시간대에만 고객이 집중되는 것이 아닌, 주변 상권이 영업하고 있는 시간 내내 끊임없이 고객들이 유입되기 때문에 수익성도 높다. 

 

뿐만 아니라 탭플레이커피는 예비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고 본사와 가맹점주 간 상생경영을 위해 새로운 창업 모델을 구축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본사가 모든 방식을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획일적 시스템에서 벗어나 위탁가맹과 일반가맹 두 가지 타입으로 이원화하여 점주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첫 번째 위탁가맹 운영 방식은 본사와 가맹점이 win-win하여 개설비와 관리 운영을 공동 부담하는 형식이다. 초기 창업비용 3천만 원대로 고정고객/고정매출 확보가 가능한 특수상권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핵심이다. 또한, 본사의 효율적인 100% 재고관리로 카페창업의 가장 큰 문제점인 재고 부담이 없어 장기적인 측면에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두 번째 일반 가맹은 본사에서 인테리어 비용 100%를 지원하여 점주의 창업비 부담을 줄였으며, 리뉴얼 창업 시 가맹비, 교육비 지원 등의 추가 혜택까지 제공한다.

탭플레이커피 임남희 대표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탭플레이커피의 매장들은 특수상권 내 입점하여 안정적인 매출을 나타내고 있다”며, “특수상권 입점뿐만 아니라 투웨이 창업 방식, 해피랜드라는 탄탄한 브랜드에 대한 신뢰 등 다양한 이유로 예비창업주들의 가맹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탭플레이커피는 최근 사하 롯데마트점, 가산 롯데팩토리아울렛점, 대구 신암점 등을 오픈했으며, 창업과 관련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뉴스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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