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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탭플레이커피 ”상생 강화 2019 카페창업 모델 제시”
작성일. 2018.12.12 조회수. 433
소자본 커피창업 브랜드 탭플레이커피(대표 임남희)가 다가오는 2019년을 준비하며 새로운 형태의 카페 창업 형태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자영업자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탭플레이커피는 예비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고 본사와 가맹점주 간 상생경영을 위해 새로운 창업 모델을 구축했다고 강조했다. 위탁가맹과 일반가맹인 두가지 타입으로, 초기 개설 시 창업자금에 대한 부담을 덜고 효율적인 운영 관리에 도움을 줄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탑플레이커피 본사 관계자는 "위탁가맹 운영 방식은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윈윈할 수 있는 전략으로 개설비와 관리 운영을 공동 부담하게 된다. 본사의 효율적인 투자 관리가 가능한 위탁가맹 운영은 초기 창업비용 3천만 원대로 고정고객 및 고정 매출 확보가 가능한 특수상권 내 창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위탁가맹 운영 방식을 택하게 되면 본사의 효율적인 100% 재고관리로 카페 창업의 가장 큰 문제점인 재고에 대한 가맹점주의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비성수기 시 쌓여가는 재고에 대한 부담이 없기 때문에 장기적인 측면에서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가능하며 불필요한 지출이 줄게 된다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일반가맹의 경우 본사에서 인테리어 비용을 최대 100% 지원하기 때문에 창업비의 상당 부분을 절감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리뉴얼 창업 시 가맹비, 교육비 등의 추가 혜택을 지원하기 때문에 새롭게 출발하는 자영업자들의 창업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  
 
탭플레이커피 본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과의 상생 경영을 위해 다양한 기회와 혜택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더불어 불경기를 이겨내고자 하는 많은 가맹점주과의 상생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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