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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투데이] 탭플레이커피, 인테리어 최대 100% 지원 정책으로 가맹점주와 상생
작성일. 2019.06.10 조회수. 357
우리나라 취업자 중 자영업자의 비율은 세계적으로도 높은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2017년 기준 우리나라의 자영업자 비중은 25.4%로 OECD 평균 15.5%보다 훨씬 높고, OECD 전체로 봐도 그리스, 터키, 멕시코, 칠레 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통계는 그만큼 어렵지 않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다는 의미로도 분석되는데, 특히 본인의 전문성이나 노하우가 좀 부족하더라도 획일화된 시스템을 제공하고 일정 수준 이상의 품질을 보증하는 프랜차이즈 방식이 보편화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창업을 결심한 이들이 가장 먼저 프랜차이즈를 떠올리는 것도 같은 이유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떤 업종에서, 어떤 브랜드를 선택할 것이냐 하는 문제다. 전문가들은 업종의 경우 유행에 휩쓸리기보다는 어느 정도 경험과 지식이 있는 분야를 선택할 것을 권한다. 프랜차이즈의 특성상 개인 마음대로 운영 방식을 바꾸거나 폐업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전혀 모르는 분야에 무턱대고 도전하는 것은 위험하기 때문이다.

 



업종을 결정했다면 다음은 브랜드의 선택이다. 사업 경험이 축적되고 기반 인프라가 탄탄한 회사를 선택해야 체계적인 지원을 기대할 수 있다. 대표적인 레드오션으로 꼽히는 커피 업계에서 초창기부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탭플레이커피의 경우, 국내 No.1 유아동 전문 패션 그룹 해피랜드 코퍼레이션이라는 탄탄한 본사의 노하우를 통해 가맹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론칭 초기부터 가맹 문의가 잇따른 사례로 볼 수 있다.

탭플레이커피는 해피랜드 코퍼레이션이 식음료 전문기업 ‘해피랜드 F&B’를 설립하고 첫 번째 외식 브랜드로 론칭한 커피 프랜차이즈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급 원두를 제공함으로써 초저가 시장과 고가 브랜드 시장으로 양분된 커피 시장의 틈새를 공략하는 데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사업적인 부분에서도 기존 업계에서 볼 수 없었던 2타입 형태를 도입,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첫 번째 위탁가맹 운영 방식은 본사와 가맹점이 win-win하여 개설비와 관리 운영을 공동 부담하는 형식으로, 본사의 효율적인 투자 관리가 장점이다. 초기 창업비용 3천만 원대로 고정고객/고정매출 확보가 용이한 특수상권(아울렛, 대형마트 등) 내 창업이 가능하며, 본사의 효율적인 관리로 재고 부담이 없어 장기적인 측면에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다음으로 두 번째 일반 가맹의 경우, 본사에서 인테리어를 100% 지원하기 때문에 창업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개인 커피숍 또는 다른 프랜차이즈의 가맹점을 운영하다가 탭플레이커피 브랜드로 리뉴얼 창업 시에는 가맹비와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탭플레이커피 임남희 대표는 “탭플레이커피는 2타입 가맹 시스템을 도입해 예비 창업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하면서, “그밖에도 고정 고객과 고정 매출 확보가 가능한 특수 상권 내 입점을 지원하는 등 현실적으로 유용한 창업 혜택을 아낌없이 지원함으로써 가맹점과 본사의 상생을 추구한다”고 전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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