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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플레이의 언론보도자료 게시판입니다. TAPLAY press release

해피랜드F&B 「탭플레이」 연말까지 60개 연다
작성일. 2016.09.20 조회수. 2036

 

 

 

 

 

 

 

‘모히또 가서 탭플레이 한잔 어때?’ 유아복 5개 브랜드를 전개하는 해피랜드F&C(회장 임용빈)가 식음료 전문기업 해피랜드F&B(대표 임남희)를 설립하고 테이크아웃 카페 브랜드 「탭플레이(TAPLAY)」를 론칭했다. 유아복 매장을 관리해 온 비즈니스 노하우로 가성비를 맞추고 효율적인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을 구성한 것.

가장 중요한 ‘맛’에는 타협을 두지 않았다. 임남희 대표는 “솔직히 제가 먹고 싶어도 국내에는 맛있는 모히또를 손쉽게 사 마실 곳이 많지 않아요. 특히 「탭플레이」처럼 100% 생애플민트와 생라임을 직접 빻고, 액상이나 원액을 쓰는 게 아니라 직접 과일을 짜서 만드는 곳은 더더욱이요”라며 자부심을 보였다.

당류 과다섭취 문제가 대두한 요즘, 「탭플레이」는 7가지 과일과 탄산수를 사용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모히또로 승부수를 띄웠다. 톡 쏘는 탄산수에 생민트 향과 식감이 돋보이고 전체적으로 크게 달지 않은 맛이 특징이다. 또 모히또와 라테를 조합해 국내 최초로 모히또라떼를 개발했다.

가장 많이 찾는 아메리카노는 유입 상품 역할을 하기 위해 1500원, 시그니처 메뉴인 모히또는 4500원 선이지만 저가 노선에만 중점을 두지 않는다. 그는 “HACCP 인증을 받은 100%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하는데, 시중 3500원대 커피보다 좋은 원두라고 자부한다. 커피는 직장인 기준 하루에 많으면 두세 잔 이상 마시게 되는데 가격도 부담 없고 풍미도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탭플레이」는 지난달까지 여의도, 홍대, 구로 등 서울에 15개점을 열었고, 연말까지 60개 매장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테이크아웃 전문이기 때문에 규모는 26㎡(7.8평)를 기준으로 하고, 가두점 위주의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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