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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워커] 탭플레이커피, Two-type 카페창업 시스템으로 이목집중
작성일. 2019.01.30 조회수. 37

[뉴스워커_고영진 기자] 불황을 돌파하려는 식음료 업계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019년부터 Two-type 창업형태를 선보이고 있는 탭플레이커피(대표 임남희)가 예비 카페창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소자본 커피창업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탭플레이커피는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해소하고자 2019년부터 위탁가맹 창업모델을 새롭게 제시하고 있다. 위탁가맹 창업모델은 매장 초기 개설 시 소요되는 창업 자금에 대한 부담을 덜고, 효율적인 매장 운영관리를 통해 본사와 가맹점간의 상생을 가능케한다.

본사와 가맹점이 win-win할 수 있는 위탁가맹 방식은 개설비와 관리 운영을 공동 부담하는 형식으로, 초기 창업비용 최대 3천만 원대로 대형마트, 아울렛, 영화관과 같은 특수상권 내 매장 오픈이 가능하다. 특수상권 내 입점은 카페 비수기에 상관없이 고정고객과 고정매출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에 커피숍창업에 있어 선호되는 상권이기도 하다.

또한 위탁가맹 운영 방식을 택하게 되면 본사의 효율적인 100% 재고관리로 카페 창업의 가장 큰 문제점인 재고에 대한 가맹점주의 부담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비성수기 시 쌓여가는 재고에 대한 부담이 없기 때문에 장기적인 측면에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은 물론 불필요한 지출이 줄어 매장 수익 극대화가 가능하다.

위탁가맹이 아닌 일반가맹의 경우 본사에서 인테리어 비용을 100% 지원하기 때문에 창업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또한 리뉴얼 창업을 하는 가맹점주를 대상으로는 가맹비, 교육비 지원 등의 추가 혜택까지 제공하고 있다.

 

탭플레이커피 관계자는 “불황을 돌파하기 위한 전략으로 위탁가맹과 일반가맹 두가지 창업 모델을 선보이다 보니, 예비 창업자가 선택할 수 있는 폭 또한 넓어져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탭플레이커피는 가맹점주와 본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각도로 모색하며 아낌없는 지원과 연구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탭플레이커피는 본사인 국내 No1. 유아동 패션 전문기업인 해피랜드 코퍼레이션_해피랜드 F&B의전문화된 경영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가맹관리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탭플레이커피는 정기적으로 1:1 전담 슈퍼바이져를 파견하여 효율적인 매장 관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매 시즌 별 외식 트렌드 분석을 토대로 한 분기별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을 통해 사계절 매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이에 해당 브랜드는 카페창업 비수기인 작년 12월에 10개 매장의 가맹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1월부터 매주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Two-type 카페창업 시스템을 선보인 탭플레이커피는 오는 1월 23일(수) 2019년 첫번째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일반가맹 창업 형태에 대한 자세한 안내 및 다양한 창업 특전들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사업설명회 참가 사전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탭플레이커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출처: 뉴스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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